평화통일지도자 순창군협의회(회장 김봉호)회원 35명은 금과면 매우리 설남수 배 농장(2400평)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일손을 덜어주어 잔잔한 화재가 되었다.
이날 일손돕기에는 관내에서 평화통일의 선구적 역할을 하고 있는 각 읍면회장, 자유총연맹, 텃밭포럼, 산수원산악회 회원으로 구성되어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가 인류애의 가장 아름다움을 알고 실천하는데 목적을 두고 아침 08:00부터 오후 15:00까지 비지땀을 흘려 보람된 하루였다.
특히 김봉호 회장은 형식적인 구호에 그치는 봉사가 아니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봉사단체로서의 자부와 긍지를 갖는 모범이 되자고 강조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