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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종합센타로 거듭나는 복흥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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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4일(화) 1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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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의 고통을 덜어 주기위해 복흥농협은 유류가격을 전면 인하 하였다. 또한 관내 농협중 직접 가스취급소를 운영하고 있는 유일한 농협이다. 가스공급가격은 인근지역에 비해 1개당(20kg기준) 2천원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어 조합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면세유 인하와 가스환원사업은 복흥지역에 연간 5천여만원 상당의 농업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것으로 예상된다.
직원운영에 있어서도 대다수 금융기관이 주 5일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농업인의 실익과 고객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직원들이 격주로 토요근무제를 실시하여 농산물유통과 영농자재공급등 농협의 지역경제 센타역할을 강화 하고 있다.
농협은 복흥지역의 준고랭지 지리적 장점을 이용한 조벼생산과 출하시스템을 차별화하여 전국에서 조벼생산지로 자리메김을했다. 복흥의 조벼가 자리메김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농협의 역할이 크다 할 수 있다.
그동안 농가가 포대수매건조 방식을 농협이 수확단계에서 톤백 산물유통과 건조기를 직접운영 하고 지게차 물류기기 시스템으로 전환 노동력절감과 농가수취가격증대등 쌀농사 유통의 일대혁신을 가져온 것이다.
향후 정부추곡수매제도 폐지와 공공비축제 전환에 따른 쌀값하락이 예상된바 추곡수매 폐지에 대비 내년도에는 벼매입을 최우선 환원사업으로 선정 2만여가마를 시가대비 5%더 한가격으로 수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7일 농업관련단체와의 간담회에서도 어려운 농업현실에 갈수록 농협의 역할이 크다 하여 농협, 농업인이 하나되어 복흥지역 발전에 앞장서야 한다고 다짐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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