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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만조씨 옥천인재숙에 300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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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4일(화) 12:2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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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북애향대상 본상을 수상한 정만조(남, 70세, 동계면)씨가 이날 받은 시상금 300만원을 또다시 순창군 옥천인재숙에 장학금으로 기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정씨는 10일 강인형 군수를 내방하고 시상금 300만원을 옥천인재숙 운영에 써달라며 옥천장학재단에 전액 기탁한 것.
정씨는 “이지역 어려운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옥천인재숙을 운영해주는 군에 항상 고맙게 생각한다.”며 “지역인재양성과 고향발전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정씨는 또 “고향에서 이렇게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는 것 만으로도 자신은 큰 행복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옥천인재숙에 3억을 기탁하는 등 현재까지 총 3억400만원을 순창군 옥천인재숙에 기탁하는 등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해옴으로써 주위의 귀감이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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