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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내기철 고장 이앙기, 현장에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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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농기계 고장 신고제 운영으로 영농불편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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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09:5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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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농기계 고장으로 인한 영농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기계 고장 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는 모내기 등 바쁜 영농철을 맞아 신속한 이앙기 수리로 농민들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적기 영농 추진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20일간 모내기철 이앙기 고장 신고제를 운영한다.
농기계 순회수리반은 농기계교관을 비롯해 현장 경험과 농기계에 관한 풍부한 수리 지식이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이들은 수리용 차량에 부품과 장비를 탑재하고 고장신고 접수 후 현장으로 달려가 현장에서 직접 수리해 주며, 2만원 이하 부품은 전액 무상으로 수리해 줌으로써 경제적인 도움과 함께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농기계 고장시 대리점이나 수리점으로 이동하려면 많은 시간이 소요됨은 물론 신속수리도 이뤄지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던 농업인에게 간단한 고장은 스스로 고칠 수 있도록 현장수리방법과 응급처치 방법도 함께 교육시킬 계획이다.
더불어 영농철 야간 농기계 사고 예방을 위해 경광등 미부착 농기계에 대해서는 경광등을 부착해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농기계 고장 신고는 전화(☎650-5141, 650-5127)로 가능하며 접수 즉시 현장에서 수리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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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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