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순창 연합동창회 송년의 밤 행사열려
|
|
자랑스런 선배상 시상
|
|
2004년 12월 13일(월) 13:03 [순창신문] 
|
|
|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출향해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선배를 선정 ‘자랑스런 선배상’을 수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순창군 동창연합회(회장 임대철) 500여명의 젊은이들이 화제의 주인공.
이들은 지난 79년 순창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동창들부터 2년 터울로 81년, 83년, 85년, 87년 졸업생까지 10년 선후배들로 구성되어있다.
10여년전부터 선후배들끼리 축구, 배구 등 체육행사로 친목을 다져오다 뜻있는 사업을 구상하던중 올해부터 순창을 빛낸 자랑스런 선배상을 제정하게 됐다는 것. 임 회장은 이날 “고향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순동연회원들에게 먼저 감사와 격려를 보낸다.”며 “특히 오늘 자랑스런 선배상을 수상하신 선배님들은 비롯 출향해 성실히 살고 있는 순창인들에게 자긍심과 애향심이 고취되는 계기가 되었으면한다.”고 말했다.
4일 군 복지회관에서 ‘2005년 순동연 송년의 밤 및 자랑스런 선배상 시상식’이 강인형 군수, 양영수 군의장 및 각급기관장과 고향선후배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이날 자랑스런 선배상 수상에는 순창읍 출신으로 서울신문 정치부장과 부사장, 현재 스포츠서울 사장인 김행수(63)씨와 인계면 출신으로 강원도에서 (주)대명종합건설을 운영하며 강원도 호남 향우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최평규(48)회장이 수상했다.
|
|
|
|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