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아름답고 쾌적한 가로수 경관 조성
|
|
9500만원 들여 정비
|
|
2012년 05월 23일(수) 11:40 [순창신문] 
|
|
|
매년 아름다운 가로수 경관조성으로 도시경관을 향상시키고 있는 순창군에서 올해도 은행나무와 희말라야시다 450주를 정비해 깨끗한 가로환경 조성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10일부터 이달 15일까지 9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창읍 순화리 군청.경찰서에서 백산리 민속마을까지, 또 순창읍사무소 앞 양지천에서 재래시장까지에 이르는 가로수의 가지치기 작업 등 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동안 순창읍 교성리에서 백산리에 이르는 가로수 그늘로 인해 농작물 피해가 많아 민원발생이 많았으며, 은행나무 수확시기에 운전자 등의 열매 채취로 인해 교통사고 위험이 많이 따랐었다.
군은 이런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도심내 비대해진 가로수의 수형조절 등 정비로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가로수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교통.통신 등의 군민생활 불편해소로 쾌적한 가로경관을 조성하고자 추진했다고 밝혔다.
순창읍 순화리에 거주하고 있는 이영순(56, 여)씨는 “은행나무 가로수로 인해 그간 영업에 지장을 가져왔는데 가지치기 전정작업으로 인한 시야확보로 가게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가로수 정비작업으로 군민이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순창신문 | |
|
|
|
|
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