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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초, 생생한 학급 체험학습으로 큰 호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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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3일(수) 11: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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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중앙초등학교 4학년 학생 72명이 18일 전주시에 위치한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에 다녀왔다. 전라북도 지정 혁신학교를 운영 중인 중앙초등학교는 학급별로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를 현장에서 경험해보는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음악과 감상 수업으로 ‘어린이 난타’ 공연을 관람했다. 동시에 사회과와 연계하여 공공시설의 특징과 운영 현황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었다. 4학년 노도희 학생은 “TV영상자료로만 보던 난타 공연을 직접 보고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훨씬 실감나고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문사랑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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