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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운전자연합회 200명에게 효도관광 관광하니 이렇게 좋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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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3일(수) 11:2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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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우리가 하루종일 택시타고 놀러 다니겄어~ 이렇게 좋은 일하는 택시 기사님들 복받을겨!”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순창군지회(회장 송양수)에서는 17일 관내 노인 200명을 초청해 모범택시를 새만금으로 효도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회원 53명은 110명의 어르신들과 부안 새만금을 관광하고 흥겨운 공연과 함께 선물 증정의 시간도 가져 홀로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생활 여건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즐거운 한 때를 선사했다.
또한 한국적십자 순창봉사회(회장 황진화) 회원 37명은 이날 하루 딸과 며느리가 되어 어르신들에게 손수 준비한 음식을 대접해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모범운전자회는 위급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의료진과 구급의약품을 준비하고 안전한 관광을 위해 교통계도 차량과 경찰 차량도 지원받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
효도관광을 주관한 송양수 회장은 “업무로만 사용하던 택시를 이렇게 좋은 일에 쓰게 돼 무한한 보람을 느낀다.”며 “모범운전자회원들이 한 뜻이 되어 하루를 반납하고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운전자회는 올해로 24년째 효도관광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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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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