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17일 터미널4거리에서 교통경찰관, 공무원, 녹색어머니, 모범운전자회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한 가운데 주민 및 운전자등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사상자 감소 100일 계획 성공적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무단횡단, 신호위반, 안전띠·안전모미착용등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작은 질서위반이 불법과 무질서를 이어지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특히 교통사고 주요법규위반인 신호위반과 음주운전에 중점을 두고 전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