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회장 최길석)는 22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가 안보를 위한 경제 안보 교육을 여성회관 2층에서 가졌으며 향군 회원 등 70여명이 함께 했다.
구형회 한성대학교 교수는 ‘신토불이는 건강과 경제성장의 지름길-전통시장 살리기는 국가경제 성장의 원동력’을 주제로 강연했다.
강연에서 구 교수는 “튼튼한 경제는 국가안보를 강하게 하고 나라를 바로세운다. 지역경제 살리기 캠페인 활동에도 향군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 며 “종북 세력은 지역 경제의 파괴자이며 척결은 국가안보의 초석이 된다.” 고 강조 했다.
/ 안현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