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발위 지원대상사 호남, 제주권 토론회
|
|
본사 발행인, 편집국장 참석
|
|
2012년 06월 06일(수) 22:45 [순창신문] 
|
|
|
지역신문발전위(위원장 최창섭) 주최로 1박2일간 담양리조트 관동홀 에서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대상사인 전북 순창신문.진안신문을 비롯한 전남11개사 제주1개사 발행인,편집국장등이 참석한가운데 지역언론 현안 토론회을 가졌다.
‘지역을 찾아가는 지역신문발전위’를 실천하기 위해 가진 이날 토론회는 충청권을 비롯 경기 에 이어 3번째로 현지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해 지역신문 발전에 반영하고자 하는 제3기 지역신문발전위원회가 주최했다.
최창섭 지발위 위원장은 ‘지역신문의 비전과 미션’을 주제로 한 기조연설에서 “언론인은 전문직이 되기 위해 도덕적 가치를 바탕으로 우뚝 서야 단순한 하나의 직업과 일자리와 차별된다” 며 “맑은 물이 마음을 비추듯이 세상을 환하게 투영할 때 그 가치가 빛을 발한다”고 프로정신을 강조했다.
윤석년 광주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미디어 시장 환경과 지역신문의 대응’에 대해 “올해 미디어 시장은 종편 및 보도채널 등장, 미디어 재원 고갈, 미디어렙 출범, 유료시장 포화, 올드 미디어 규제 변화 등 시장내 환경을 비롯 융합, 불투명한 경제와 광고하락, 스마트폰과 앱, 총선이후 대선정국, 활발한 SNS 등 시장외 환경이 어우러진 혼돈양상을 보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지역신문들은 “지발위 지원 최대 확보, 지역공동체 위한 뉴스 콘텐츠 개발과 새로운 독자층 개발, 스마트 관련 앱 기능을 활용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 지역시장내 경쟁 언론과의 절대 우위 또는 상대적 우위가 필요하다”고 제안 한 후 “잠재 광고주 발굴과 지자체 및 정부 홍보 광고 확대, 취약매체에 대한 기금 조성 확대와 최소 광고 수입 보장제도 등 유럽의 지원책을 참고로 한 지원제도를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대응전략을 내놓았다.
지역언론 현장의견수렴에서 “지역언론사들이 제시한 현안은 지발위에서 종합적으로 검토 한 후 각 언론사에 공지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하고 내년 선정사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해당 지역 지자체에 공문을 발송해 지원을 촉구하는 등 다양한의견이 제시됐다.
한편 토론회에 참석한 언론사 발행인.편집국장 및 지발위 위원들은 현지에서 담양곡성타임즈 신문사를 방문후 토론회를 마쳤다.
| 
| | ⓒ 순창신문 | |
|
|
|
|
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