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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 대비 현장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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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우기대비 수해예상지역 사전점검으로 수해예방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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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6월 06일(수) 22: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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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숙주 군수가 간부회의를 통해 우기철을 대비한 수해예상지역 사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수해피해를 최소화 할 것을 적극 강조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1일 순창군 김경선 부군수와 박재기 건설방재과장은 우기를 대비한 사전 점검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섬진강주변 피해지역과 수해 상습지, 재해위험지구 등의 제방, 수문, 교량 등 수해취약 시설물에 중점을 두고 점검했으며, 군은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재해 위험정도에 따라 연차적으로 항구 복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한내~월정선도로 개설사업장과 경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내안소하천 정비사업, 추령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장 등과 산수지구 기계화 경작로 포장사업, 방화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등 주요 대형사업장에 대한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현장 점검 내용으로는 비상연락망 정비, 수방자재 비치 여부, 침사지 설치 등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공사현장 추진상황을 보고받았으며, 특히 우기철에 취약한 법면 보호시설 등을 중점 점검했다.
김경선 부군수는 “우기철을 대비해 사업장 우수처리 및 배수로 설치계획 등을 점검하고, 토사유실 및 붕괴 위험요소를 사전에 철저히 확인함으로써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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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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