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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暑,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불법현수막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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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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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강윤경)는 22일 도로변에 불법으로 게시된 현수막 등이 안전운전에 지장을 주고 있어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군의 경우 현수막 게시대가 34개 있지만 각종 행사, 상가개업 등이 늘면서 현수막을 지정 게시대를 이용하지 못하고 전신주나 가로수, 교통시설물 기둥에 게시한 불법 현수막으로 인하여 운전자 시야확보가 어렵고, 교통사고 우려가 예상됨에 따라 불법현수막을 철거했다.
서재석 생활안전교통과장은 “도로변 불법광고물은 운전자 및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대부분이 통신주, 교통신호기·교통안전표지판의 기둥에 설치하여 시설물 등의 안전에도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어 관내 현수막 제작소를 찾아 지정 게시대를 이용토록 홍보하고,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관리청에 협조를 의뢰하여 국도·지방도·군도주변 가로수의 가지, 잡풀 등도 제거하여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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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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