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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88고속도 확장 조기완공위해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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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0: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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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5년 완공목표로 추진 중인 88고속도로 확장공사를 조기에 완공하기위해 8개 지자체장들이 손을 잡았다.
황숙주 군수을 비롯해 남원, 장수, 담양, 함양, 거창, 합천, 고령 등 영·호남 8시·군 단체장들이 지난 22일 국토해양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88고속도로 확장공사 조기완공을 바라는 350만 영호남 주민들의 염원을 담은 공동 건의문을 전달했다.
이날 단체장들은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과 이석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면담을 갖고 “88고속도로 확장공사는 단순한 경제논리보다 지역정서와 국토의 균형발전, 국민의 교통안전확보 등의 특별한 접근이 필요한 사업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공동건의문에는 2차선 도로의 확장공사로 인해 급커브 및 급경사 구간이 많아 교통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공사기간을 단축해 조기에 완공할 것과 사업비 지원 확대, 확장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 구간통행료 징수를 유보해 줄 것 등이 담겨 있다.
특히, “88고속도로 확장공사는 국토의 균형발전뿐만 아니라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교통안전 확보’의 대명제까지 안고 있는 시급한 현안사업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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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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