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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초기 및 수출 중소기업 방문 “현장애로 정책에 반영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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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철(구림출신) 중기청 차장 전북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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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30일(수) 10:0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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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지난 2월14일 제15대 중기청 차장으로 부임한 김순철 중소기업청 차장이 24일 전북을 방문했다. 부임초기부터 현장행정을 강조하며 중소기업을 직접방문하고 기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하기로 유명한 김차장은 중기청내에서도 현장소통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이날 전북중기청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정부정책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당부하는 것을 시작으로, 곧바로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전주대학교방문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41개 창업초기기업과의 애로간담회를 주재했다.
간담회 직후에는 수출 중소기업인 ㈜레오포즈와 ㈜케비젠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의 애로를 파악하는 등 강행군을 계속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의 집행사항 등을 점검했다.
김차장은 순창구림면 출신으로 경제기획원과 상공자원부, 통상산업부, 산업자원부, 중기청 기획조정관 등 두루 요직을 역임한 경제분야 전문가로, 지난 2월14일 제15대 중기청 차장으로 부임한 이래, 현장행정을 최우선시하는 경제통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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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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