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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전원마을 분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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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측 7월말 이전 사업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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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9일(수) 14: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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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 내동마을 일원에 군과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가(이하 순창지사) 공동으로 추진해 온 전원마을 조성사업과 관련해 토지 분양신청이 100% 완료됐다.
군과 순창지사(지사장 이중관)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단독주택 48필지와 타운하우스 27필지 등 모두 75필지의 토지 분양신청이 마무리된 것. 신청자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광주광역시 30명과 전북 36명 및 서울·경기지역 5명, 기타 4명이다.
지난 2009년 금과전원마을 사업신청 당시에는 총 16가구만이 분양신청에 그쳤다. 하지만 이처럼 분양신청이 완료된 데는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본격적인 은퇴로 인한 귀촌 현상이 한 몫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금과전원마을 조성사업은 금과면 내동리 산 74번지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풍광과 소나무숲이 어우러진 8만578㎡에 75세대를 조성한다.
또 군이 이 사업을 적극 지원하려는 의지를 보였으며 장수브랜드가치의 위상도 분양신청에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이와 함께 순창지사가 주택까지 건축해 분양하려던 애초 계획에서 벗어나 택지만을 분양하고 특히 택지 가격 인하등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도 분양완료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공사 담당자은 "택지 분양신청이 완료돼 순창지사 측의 사업추진7월말 이전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전원마을이 조성되면 순창은 명품 건강장수마을로 급부상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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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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