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청테니스클럽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군청테니스클럽(회장 김학봉)이 제2회 전라북도 도·시·군 공무원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군청테니스클럽은 지난해 열린 1회 대회 3위에 이어 무주 반딧불체육관에서 지난달 28일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스포츠메카다운 위상을 높였다.
대회 준우승은 도청 A팀, 3위는 도청 B팀과 김제시에 돌아갔으며 내년 제3회 대회는 순창에서 열린다.
한편, 군청테니스클럽은 지난 1985년 발족해 현재 30명의 회원이 월례대회를 통해 체력단련과 친목도모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