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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회계년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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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위원 한성희의원 선임·내달1일부터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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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3일(수) 11: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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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의회(의장 공수현)는 2011회계년도 총 예산현액 2천9백6십5억원의 재정활동 결과를 파악하는 세입·세출 결산을 끝내고 내달1일부터 결산검사에 들어간다.
내달 1일부터 20일간 진행되는 결산검사는 예산집행의 합리성과 재정운용 성과를 분석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 향후 예산편성과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재정운영의 건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
결산검사위원으로는 한성희의원(대표위원)을 비롯 유광희 전 동계농협장, 김문성 전 금과면장 및 마화룡 전 의원 등 총4인이 군의회로부터 선임됐으며, 세입·세출의 결산, 계속비·명시 이월비 및 사고이월비의 결산, 채권 및 채무의 결산, 기금 등의 결산사항을 점검한다.
군에 따르면 2011회계년도 총 예산현액은 1조 819억원이며, 세입 결산액은 2천9백5십3억원, 세출 결산액은2천3백7십억원으로583억원의 잉여금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다음연도로 이월되는 사업비는 437억원이다.
결산은 한 회계연도에 있어 수입과 지출의 실적을 확정적인 계수로 표시한 것을 말하는데, 지방자치단체장은 결산서를 작성하고 결산검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군의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이로써 예산 집행의 적법 타당성을 인정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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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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