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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승리향우회 춘계야유회·단합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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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3일(수) 10:4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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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두승리향우회(회장:김인길)는 지난13일 강원도 홍천 주천강 섬안농원에서 춘계야유회를 겸한 단합대회를 가졌다.
새벽잠을 설치고 아침 일찍부터 사당동 공영주차장에 모인 향우들은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느라 분주한 모습들이었으며, 예상했던 인원보다 많은 회원이 찾아와 버스 승차인원이 초과하자 선발대들을 승용차를 이용해 행사준비를 위해 미리 떠나도록 하는 대 성황을 이뤘다.
김인길 회장님을 비롯한 김형표 대 원로 선배 향우님, 김영진 직전회장님 그리고 인천, 수원, 일산, 남양주, 양평, 여주, 이천, 용인, 평택, 안산, 천안, 평창등 수도권외 전역에서 찾아온 60여명 향우들과 바쁜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달하기 위해 집결 장소를 찾아와 안전여행 인사를 건네며, 집에서 만들어온 떡(김정곤 향우)을 건네주는 훈훈한 모습도 보였다.
주천강이 양쪽으로 굽어흐르는 안쪽에 있다하여 섬안농원이라 이름붙여진 야유회 현장에 도착한 향우들은 빼어난 산수와 주변경관에 넋을 잃은 모습들이었으며, 아름다운 형상을 카메라에 담느라 정신들이 없었다.
강원도 멧돼지구이와 온갖 산나물로 가득메운 점심상의 푸짐함에 보기만 해도 이미 배가 불러옴을 느껴야 했는데, 그도 그럴것이 김윤자 향우가 마련해온 야유회 행사 버스안 음식인 김밥, 떡, 과일을 비롯한 돼지머릿고기, 홍어채등과 소주, 막걸리등으로 이미 꽉 찬 배를 탓해야 할건지 어찌하리오!
첩첩산중 산골에서 울려퍼지는 노래가락 여흥시간에는 가수가 따로없고, 백댄서가 따로 없어도 모두가 가수요 백댄서 못지않은 실력들을 뽑냈으며, 이런 열기는 귀경하는 찾속에서 까지도 계속되었다.
뿌듯함과 아쉬움의 교차속에 또 다른 내일을 기약하며 가정으로 향했다.
/ 자료제공:두승리향우회 총무 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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