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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가족운동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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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초롱 빛초롱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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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23일(수)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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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꿈초롱 빛초롱 어린이집(원장 우삼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늦은 오후 5시 실내체육관에서 ‘한마음 가족 운동회’를 열었다.
1980년 처음 ‘새마을 유아원’으로 문을 연 꿈초롱 빛초롱 어린이집은 5월이면 여는 가족운동회를 1997년부터 시작했다.
꿈초롱 빛초롱 어린이집에는 현재 만1세부터 5세까지의 어린이들이 83명이나 된다. 매일 아침 직장에 나가는 부모의 품을 떠나 어린이집 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는 어린이들이다.
부모의 품이 그리운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이날 오후만은 손에 손을 잡고 마음껏 웃었다.
이날 열린 가족운동회는 신나는 응원전을 시작으로 썰매타기, 눈싸움하기, 게 줄다리기, 터널 통과하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펼치며 가족간의 사랑과 화합을 다졌다.
이번 가족운동회를 주최한 우삼임 원장은 “요즘은 다들 바빠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없어 부모님들이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 운동회를 하고 있다”며, 특히 “어린이들의 부모님들 뿐 만 아니라 할아버지, 할머니, 형, 누나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을 운영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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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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