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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면사무소 현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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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3일(월) 12: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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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유등면 오교리 최봉천(47세)씨가 지난 8일 유등면사무소에 현판을 기증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최씨는 면사무소 청사 담장 철거로 인해 담장에 새겨진 유등면사무소 현판이 없어지자 본인이 직접 새긴 유등면사무소 현판을 기증하여 면사무소를 찾는 방문객에게 청정 고뱅이가 살아 숨쉬는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데 한몫했다.
또 최씨는 모두가 떠나는 농촌마을에서 80세의 아버지를 모시고 살며 몸소 효를 실천함은 물론 마을의 애경사에도 솔선수범하는 자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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