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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수학여행의 새역사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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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인 15만명 달성, 더 바짝 고삐 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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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6일(수) 09:2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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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지사 각 시도 교육청을 직접 방문하여 발로 뛴 유치 행보 효과
도내 방문한 교감단 및 수학여행 인솔 교사 등 칭찬 이어져
전라북도가 『2012 전북방문의 해』 중점 사업인 수학여행단 유치에 올해 목표인 15만명을 달성해 전북 수학여행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15일 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도내를 방문했거나, 방문예정인 수학여행단은 152,710명으로 올해 목표인 15만명을 초과 달성하였으며, 하반기 수학여행단을 포함하여 연말까지 약 20만명 정도가 방문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전북도가 수학여행단 유치를 위해 그 동안 서울시·경기도·부산시·경북도교육청과 수학여행 MOU 체결을 통한 전국적인 이슈 조성과 직접 발로 뛰는 행정,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의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수학여행 MOU를 체결한 서울·경기·부산·경북의 경우, 현재까지 84,082명으로 전체 수학여행단의 55%정도 점유했으며, 하반기 수학여행단을 포함하면 더욱 증가될 전망이다.
도는 이러한 증가세가 꺾이지 않도록 하반기 수학여행을 유치하기 위해 전국 각급학교에 대한 수학여행 홍보물을 발송하고, 수학여행 담당 교사 및 교감단 사전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도와 시·군 합동으로 개별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세일즈를 펼칠 방침이다.
그 동안 전라북도는 수학여행 콜센터를 중심으로 각 시·군과 공조를 통해 체계적인 안내시스템 구축, 자치단체에서는 전국 최초로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양성·지원, 공연·레크리에이션 지원 등 체계적인 지원시스템에 대한 각급학교 교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전북을 방문한 경기도 용인의 대현초등학교 담당교사는 “전북 수학여행 기획단계부터 정보와 안내를 많이 받았으며, 수학여행 전담지도사 덕분에 알차고 푸근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었다”며 전라북도에 감사의 말을 전했고,
경기도 예당고등학교 담당교사는 “테마형식으로 수학여행을 가게되어 담임교사의 부담이 매우 컸는데 사전준비부터 진행, 통솔, 사후 서비스까지 수학여행 콜센터의 도움과 진심으로 아이를 챙겨주는 전담지도사의 도움으로 편안하고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었다”며 전북에 다시 오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수학여행은 담당교사의 인식,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조사, 수학여행 용역입찰, 학교운영위의 심의 등 복잡한 과정 속에서 진행되는 결정체로서, 그 동안 경주, 강원, 제주 중심으로 견고하게 형성된 수학여행의 판도를 볼 때 전라북도에 주는 의미는 크다.
전라북도 이종석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올해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수학여행단 유치 지원사업은 수학여행의 불모지였던 전북에 탄탄한 초석을 쌓는 과정이며, 내년 이후부터는 현 시스템을 더욱 체계화시켜 앞으로 전북이 수학여행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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