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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엔 수영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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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16일(수) 09:02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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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통증완화와 근력을 강화시키는 수중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55세부터 75세까지 퇴행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해 지난 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한시간씩 6주간에 걸쳐 관절염 자조관리 및 수중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실기교육에 앞서 지난 1일 보건의료원 회의실에서 관절염 질환에 대한 이해와 관절염환자 운동 및 통증관리법 등의 이론강의가 있었으며, 수중운동교실은 순창군 실내수영장에서 재활전문의 이경태 강사가 관절염에 좋은 수영법과 물속에서 걷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절염 환자에게 수영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며 “물속에서 걷기, 뛰기, 스트레칭을 통해 질병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고 체중도 감소하는 등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앞으로도 관절염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중운동은 물 속에서 균형감과 굴곡운동, 신진대사와 근력강화, 지구력과 유연성 기르기 등을 통해 관절염의 통증을 완화시키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운동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만성질환자의 적절한 신체활동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2차 장애를 예방하고, 관절염 환자의 통증완화에 따른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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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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