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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협회 영농조합법인 설립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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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진 구성 등 추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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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5일(수) 10:40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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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인협회(회장 양병만)가 지난 21일 한국관에서 조촐한 간담회를 열고 ‘영농조합법인’ 설립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귀농귀촌회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양병만 현 귀농인협회장이 앞으로 설립될 영농조합법인의 대표이사로 추대됐다.
또한 이 자리에서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구림면의 김용무 씨와 김태연 씨, 금과면의 윤석주 씨, 복흥면의 김필환 씨 등이 이사로, 금과의 이재진 씨가 감사로 선임됐다.
귀농인협회원들은 영농조합법인 설립을 필두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지역발전과 협회의 성장이라는 쌍두마차를 견인할 초석으로서의 영농조합법인 설립을 환영했다.
영농조합법인 설립에 대해 양병만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생산하는 농산물을 가공해 판매까지 책임질 수 있는 조합 설립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필요하다”고 밝히며, 조합 설립 정관과 설립목적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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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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