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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시민 · 학생기자 및 NIE담당 교사 연수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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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5일(수) 10:2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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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지역 공동체의 다양한 정보공유를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해 온 본보(대표이사 김명수)는 여러 계층의 소식을 대변할 시민 · 학생 기자 및 NIE담당 교사 연수회를 가졌다.
19일 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 2층 중회의실에서 가진 연수회에는 시민 · 학생기자 및 교사 등 30여명이 함께 했다.
이날 연수회는 유현상 교육장이 ‘신문활용 교육과 신문제작의 실제 · 학교신문의 역할과 만들기 실제 · 우리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빛고을 신문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한 강연이 함께 이뤄졌다.
유 교육장은 강연에서 “중앙지는 중앙지 나름대로의 책무가, 지방지는 지방지 나름대로의 책무가, 지역 신문은 지역신문 나름대로의 책무가 있다.” 며 “중앙지나 지방지는 부분적으로 밖에 볼 수 없으나 지역신문은 대부분 다 읽어진다. 그래서인지 지역신문이 발행되는 수요일이 기다려진다.”고 밝혔다.
또한, “신문은 정보의 보고이다. 신문을 활용한 토론 수업의 자료로, 혹은 다양한 글쓰기로 논술을 대체 할 수 있는 것 또한 신문이다.”고 강조하며 “지금은 읽는 신문에서 보는 신문으로 전환되고 있다. 학생들에게 사설을 이용한 교육 시에는 진보적 신문과 보수적 신문을 적절하게 안배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다. 신문에서의 사진은 메시지 전달에 효과적이며 보조수단이 아닌 기사 자체일 수도 있어야 한다.” 고 말했다.
한편, 양재실 편집국장은 “시민 · 학생기자 및 NIE 관련 지원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민 · 학생기자들의 활동에 따른 원고료를 지급한다.” 며 “학교에는 NIE(신문활용교육)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지역신문발전위의 도움을 받아 4월부터 신문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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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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