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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역할과 여성파워 재 조명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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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 여성조직 농협구례교육원교육 및 선진현장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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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수) 10:3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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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농협(조합장 이대식)에서는 16일 순창농협 관할 7개 읍.면 여성조직 (부녀회장.고향주부.농가모임)회원 300여명에 대하여 농협 구례교육원 교육 및 선진현장 견학을 실시하여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과 농협 전 이용 및 여성파워에 대한 재 조명의 기회를 가졌다,
최근 여성인구 증가와 여성들의 사회참여율이 증가되고 있고, 사회, 지역, 가정 등에서 여성들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핵심 분야로 증가하고 있으며, 경제활동 역할이 남성에서 여성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지역경제. 가정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게 작용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농촌 현장에서도 여성들의 역할이 중추적으로 작용하고 있어 농협 전 이용의 폭을 넓혀 나가고 농협 참여율도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다.
순창농협의 여성 조직은 부녀회장 183명, 고향주부모임 28명 농가주부모임 233명으로 총 444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향 및 농가주부모임에서는 매년 불우이웃돕기,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소외계층 김장담가주기, 다문화가정 돌보미 및 친정엄마결연 등 지역사회에서 크고 작은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읍 면별 떡꾹행사, 노인 위안잔치 활동에도 많은 활약을 하고 있다.
또한 읍·면별 농악단 활동으로 지역민들과 화합과 상생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처럼 여성들의 역할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순창농협에서는 이번 농협 구례교육원 교육을 통하여 지역사회에서 여성의 역할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짐에 따라 더욱 그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구례 교육원 김세종 원장의 특강이 있었다.
한편 순창농협 이대식 조합장은 “지난해 대의원, 영농회장에 이어 금년에는 여성조직 교육을 통하여 지역 조합원과 하나로 뭉쳐 순창농협을 주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진하자고 다짐 한다 ”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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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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