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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전통 국악 공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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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전, 김세종, 장자백, 장판개 명창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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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3일(월) 12:1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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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악협회 순창군지부(지부장 구태서)는 전통 국악의 맥을 잇고 국악의 뿌리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제 5회 전통 국악공연이 1일 향토관에서 강인형 군수, 양영수 군의장, 군의원을 비롯 기관단체장, 국악동호인, 학생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공연은 전통판소리의 발원지인 순창출신 박유전, 김세종, 장자백, 장판개 명창 추모 공연의 의미로 마련되었으며 현대화 속에 사라져 가는 전통 국악을 보전하자는 의미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국악협회에 농악팀이 순창읍거리 길굿에 이어 서울 한울림예술단의 판소리, 삼도농악가락, 남원시립국악단, 무용, 창작음악, 민요 등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한편 국악협회 구태서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국악 공연을 열어 순창 국악에 발전을 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특히 순창은 동편제 판소리의 창시자 김세종 명창(동계면 가작마을), 서편제를 창시하신 박유전 명창(복흥면 하마마을), 전국 팔대 명창에 속했던 장자백 명창(적성면 운림리)과 장판개 명창(금과면 연화마을)이 배출된 곳이며,
20세기 초 여류명창으로 손꼽히는 이화중선과 장득진, 장득주, 성운선, 장영창 등 다수의 명인 명창이 나왔으며 무형문화재 박복남 명창도 이곳에서 출생하여 소리를 배우고 순창 판소리의 맥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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