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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민의 화합의 날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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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인계면민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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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9일(수) 13: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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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제13회 '인계면민의 날'이 지난 6일 인계초 운동장에서 육천여 내·외 면민들과 향우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면민이 하나되는 단합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민속·체육경기가 프로그램의 주를 이루며, 면민들의 단합을 이끌어 냈다. 주 종목으로는 고리걸기, 투호놀이,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부녀 줄넘기, 부녀 골넣기, 한마음 달리기, 노인 공굴리기, 줄다리기, 훌라후프 등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행사장 안에는 추억의 ‘점방’이 옮겨져 와 오래된 물건들을 팔고 있었다. 운동장을 빙둘러 쳐 놓은 수십개의 텐트 안에서는 옹기종기 둘러앉은 마을 주민들이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었다.
경기에 직접 나선 주민 선수들은 뜨거운 태양아래서 청군과 백군으로 나뉘어 땀을 뻘뻘 흘리며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 결과 모두 10종목에서 대부분을 청팀이 이겨 청군이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청군과 백군의 종목별 우승 상품으로는 가스렌지 등의 생활용품이 부상으로 시상됐다.
또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한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가목리의 최정우 씨가 대상을 거머쥐어 칼라 TV를 부상으로 받았다. 대마마을의 이경림 씨는 우수상을 차지해 자전거를, 중산과 차차마을의 박옥주·김상렬 씨는 장려상을 수상해 전자저울을 상품으로 안았다.
김치냉장고를 손에 쥔 호계리의 양산욱 씨는 면민 모두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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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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