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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한 화합의 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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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선운산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등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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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2일(수) 09:4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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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순창군지회(지회장 설동찬) 회원 50여명은 고창 선운산도립공원에서 전국의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한마음등반대회’참석했다.
25일 오전 선운산도립공원 광장에서는 한국자유총연맹 박창달 총재와 장병용 전북지부회장을 비롯해 김완주 지사, 전국의 연맹회원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등반대회 기념 행사가 열렸다.
‘하나 된 대한민국을 위한 화합의 한걸음을!’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범국민적 화합의 중요성을 함께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국가안보가 강조됐다.
김완주 지사는 ‘2012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연맹의 전국대회가 고창에서 개최되고 많은 회원들이 지역을 방문한데 대해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
박창달 총재는 “오늘 북한의 무모한 테러협박을 강력 규탄하고 대국민 안보의식을 결집해 위기에 맞서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테러협박은 명백한 선전포고”라며 “최고수준의 테러도발을 공개적으로 예고하는 등 국제사회에서 스스로 비정상적인 폭력 범죄 집단임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하는 한편 “5000만의 단합된 힘이 최상의 안보임을 똑똑히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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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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