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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고구마, 현수막으로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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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멧돼지 피해 줄이려 현수막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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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2일(수) 09: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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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면장 허관욱)이 명품고구마가 될 ‘금과고구마’를 멧돼지 피해로부터 지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밭과 산 등의 면 전체가 황토로 뒤덮인 금과 땅에서 나는 금과고구마의 안전수확을 위해 면이 나서서 현수막 등의 석유제품을 거둬들이고 있어 이색적인 광경을 자아내고 있다.
허관욱 면장이 주민들을 상대로 독려하면서 권유하고 있는 금과 면민들의 고구마가 제철에 안전하게 수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광주 북구 등지에서 현수막을 조달받고 있다.
허 면장은 “해남고구마보다 더 당도가 높다는 금과고구마가 해마다 10월 수확철을 앞두고 멧돼지 피해를 입고 있는 점을 안타깝게 생각해 이같은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허 면장은 지난 달 20일경부터 현수막 수집을 위해 광주 북구 등지의 기관을 돌며 발품을 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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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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