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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손님 맞을 준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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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북관광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오는 6월부터 관광객 유치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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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2일(수) 09: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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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군이 지난 27일 군수실에서 사단법인 전북관광협회(회장 조선)와 관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방문의 해’를 맞은 올 각 지자체들이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오는 6월부터 시행하게 될 ‘고추장투어’에 대한 협력체계를 갖추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에는 조선 관광협회장, 최동규 부회장, 유선우 사무국장과 군관계자 등 7~8명이 참석했다.
군과 관광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이고 우호적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하는 등 지역관광과 특산품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또 군은 민선 5기의 공약사업이었던 ‘2012 순창고추장투어’의 업무를 관광협회에 위탁하고 관광협회는 순창관광의 특별회원이 되는 것을 골자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관광협회는 6월부터 유치하게 될 관광객을 2천명 이상으로 정하고 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북 순환관광버스 운영, 명품열차 관광객 운영, 여행전문가 팸투어가 우선적으로 배정될 계획이다.
또 올 9월에 전주에서 개최되는 ‘한민족 대축전’ 행사에 참가하는 단체 등을 순창에 유치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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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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