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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신문으로 거듭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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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독자위원(자문위원)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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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2일(수) 09:3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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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순창신문사(대표이사 김명수) 독자자문위원회 4월회의가 26일 본사 회의실에서 김명수 대표이사 등 독자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월례회의는 지난 한달 동안 보도된 본지 기사를 중심으로 한 지면 평가와 함께 3월 중 발행되는 신문의 편집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시간을 가졌다.
김명수 대표이사는 “순창신문이 주식회사로 출범.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2년 연속 지역신문 지원대상 신문사로 선정된 것은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면서 “군민과 독자님들에 성원에 힘입어 건강한 지역신문으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니 더욱 협력과 성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교환 위원은 생활기사를 발굴해 지면에 반영하는 형태로 많은 독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부탁했으며, 이정위원은 “기사내용이 아무리 충실해도 오탈자가 발생하면 기사의 신뢰도에 의문이 제기된다.”면서 “오탈자 방지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이밖에 김문소 위원, 허영주 위원, 이정만위원은 “2년 연속 지역신문 우선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것이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에 불과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보다 많은 책임을 안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 겸손하고 따뜻한 신문으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대해 본사 김 대표는 “독자자문위원들의 냉정하고도 애정어린 관심이 뒷받침 돼 좋은 결과를 얻었다.”면서 “자만하지 않고 건전한 여론 생산과 지역여론의 의제 설정 기능에 충실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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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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