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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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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장애인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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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5월 02일(수) 09:2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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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 슬로건으로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5일 실내체육관에서는 장애인연합회(회장 강성오)가 주관하고 군과 장애인후원회(회장 김문소), (사)한국부인회 순창군지회(회장 양덕순), (사)대한적십자사 순창읍 봉사회(회장 황진화)가 후원한 장애인의 날 행사가 성대하게 펼쳐졌다. 이날 행사는 지체장애인, 시각장애인, 정신, 지적장애인, 기타장애인, 기관장과 자원봉사가족, 보호자 등 600여명이 참가해 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어울 한마당 시간을 가지며 소외된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기념식에서는 순창읍 한형석씨와 동계면 정오순씨, 풍산면 최규희씨가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군수로부터 모범장애인 표창패를 받았다.
또 장애인 발전에 헌신 봉사한 선병오씨에게 김정록 중앙회장 표창과 남다른 사랑으로 장애인의 복지증진에 노력한 정광필(후원회 7대회장), 박완수(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의옥(인터하이텍회장), 송채훈(조선대 교수), 최기환(축협조합장), 강봉구(승우종합건설대표), 손영환(전북카누협회회장), 윤오순(대한적십자봉사회), 이주연(한국부인회), 김종임(강천봉사회), 이윤택(비옥토 자연순환농업대표)씨가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사랑 어린이 글짓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대상 양수영(쌍치초)학생 외 54명에게 시상식을 갖고 격려했으며 부상으로 강성오 회장이 조각한 인장을 전달했으며, 이어 한국부인회 장학금 50만원 전달, 비젼로타리 클럽 장학금 100만원 전달, 지체 장인인협회(회장 김문곤)화장지사업단에서 210만원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다.
강성오 회장은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며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지역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서 순창발전에 함께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애인연합회는 이날 행사가 장애인의 재활자립의지를 고취시키고 장애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함은 물론 소외된 장애인과 더불어 함께 사는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사)대한적십자사 순창읍 봉사회(회장 황진화)에서는 13년 동안 장애인 행사마다 중식을 제공해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오고 있는 단체로 소문이 자자하다.
수상자는 △군수 정오순(동계면) 한형석(순창읍) 최규희(풍산면) △의장 이정자(순창읍)
△경찰서장 신긍식(순창읍) △교육장 박순미(팔덕면) △농협군지부장 박분이(인계면) △농어촌공사 권하수(적성면) △한전 김복희(인계면) △우체국장 송일화(순창읍) △순창농협장 박옥길(순창읍)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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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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