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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특허 특성화고 선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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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25일(수) 11: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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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특허청(청장 이수원)이 발명·특허 교육과 결합한 기술교육으로 발명·특허에 강한 창의적인 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특성화고 3개 학교를 추가 선정·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삼일공업고(경기 수원), 대덕전자기계고(대전), 경남항공고(경남 고성), 대광발명과학고(부산) 4개교를 지정·운영해 2012년 2월까지 1,742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이들 졸업생은 발명·특허 교육과 결합한 기술교육으로 학교별 평균 취업률이 2008년 11%에서 2011년 47%로 상승하는 등 기업이 선호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육성돼 왔다.
이에 따라 특허청이 발명·특허 특성화고 지원을 확대해 3개 학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며, 12년부터 17년까지 5년간 지원된다.
발명·특허 특성화고로 지정된 학교에는 교육프로그램 운영비, 실습 기자재 구입비, 사업 관리비 등 특성화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경비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관계자는 “이번 발명·특허 특성화고 추가선정이 특허에 강한 특성화고 학생들의 고졸취업의 확대로 이어져 능력중심의 공정사회 구현에 기여할 것”이라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는 5월 18일 까지 한국발명진흥회 창의인재육성팀에 우편 및 직접 방문 등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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