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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의회·집행부, 국가예산 확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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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현 군의장과 박재기 건설방재과장 농어촌공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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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2일(목) 11: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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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공수현 군의장과 박재기 건설방재과장이 9일 한국농어촌공사를 함께 방문했다. 이들은 농어촌공사 박재순 사장과 조규성 기반정비처장을 만나 문치제와 금상제 등 방화지구 다목적 농촌용수사업에 대해 올해 신규사업지구 지정 및 246억원의 소요예산 지원을 건의했다.
이 밖에도 대가제와 종암제 등 순창지구 농촌용수이용 체계재편사업의 올해 신규사업지구 지정 및 사업 조기 착수도 함께 건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 결과 농어촌공사 측에서는 사업 선정에 대해서는 4.11 총선 이후에 적극 검토하겠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한편, 문치제와 금상제는 인근 600여농가가 용수원 부족으로 소형 관정을 이용하고 있어 지하수 고갈 등에 따른 용수부족이 극심한 상태다. 대가제 등의 경우에도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은 물론 종합적인 이용체계 구축을 통한 수자원 이용 효율의 극대화를 위해서도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번 농어촌공사 방문과 관련해 공수현 의장은 "집행부에서 국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만큼 군의회가 함께 참여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군민이 잘사는 일이라면 전국 어느 곳이라도 열심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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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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