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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초등학교 학교에 텃밭이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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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4일(수) 09:59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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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덕초등학교(교장 설기환)은 지난달 26일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팔덕초등학교 46명 학생들은 학교 뒤뜰에 흙사랑 체험활동으로 ‘텃밭 가꾸기’를 시작했다.설기환 교장은“요즘은 시골에서 자라는 아이들도 채소 등을 직접 길러본 아이들이 거의 없다. 그래서 농촌학교의 장점을 살리면서도 아이들에게 교육적인 효과를 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텃밭 가꾸기를 떠올렸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텃밭’에 의견을 모은 선생님과 교직원들은 학생들을 위해 텃밭을 개간하고 학생들이 직접 씨를 뿌리고 씨감자도 심어 볼 수 있는 채소밭을 만들었다.
6학년 김서희 학생은“처음으로 감자를 심어봤다. 4월이 되면 토마토도 심고, 고추도 심어 친구들과 함께 가꾸고 싶다.며 활짝 웃으며 텃밭 가꾸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과 연계해 작물 성장과정을 관찰하고 기록 할 예정인 팔덕초의 학교 텃밭은 그야말로 46명 팔덕초 아이들의 또 다른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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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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