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사회질서의 유지와 국민에게 봉사하는 전문직업인으로 자신이 선택한 직업으로의 의식과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야 합니다”라며 장재수위원장은 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해 군민전체를 위해 존재하는 경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의 답을 스스럼없이 밝혔다.
경찰로서 가치관과 신념태도를 더욱 강조하며 평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군민을 위해 봉사해주길 바라면서 한편으로는 군민에게도 공기와 물의 소중함을 평소 느끼지 못하듯이 경찰이 없으면 폭력과 시위가 난무하여 살아가기 어려울 것이라며 평소 경찰에 대한 좋은 생각을 가려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