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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입학식 · 방과 후 교과 탐구반 개강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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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원, 창의성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 조기 발굴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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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4일(수) 09:35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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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지원청(교육장 유현상)은 창의성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여 다양하고 효율적인 영재교육 시작을 알리는 입학식과 학업성취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한 방과 후 교과 탐구반 개강식을 개최 했다.
지난달 31일 입학식을 가진 영재교육원은 초등학교 5 · 6학년과 중등학교 1 · 2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선발절차를 밟아 101명의 학생들이 함께하고 있다.
영재교육은 수학 · 과학 · 영어 · 발명분야에 창의성과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여 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효율적인 교육을 쉼 없이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2월 말까지 매월 첫째 · 셋째 · 다섯째 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영재교육원(중앙초등학교 내 소재)에서 교육이 전개된다.
2일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개강식을 가진 방과 후 교과 탐구반은 국어(논술) · 논술 · 영어 · 수학 등 3과목 2개 반(초등 · 중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월 · 화 · 목 · 금요일 오후 5시 10분부터 6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유현상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국민의 5%의 아이디어가 국민 95%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영재교육원에 와야 한다. 영재교육은 성적과는 무관한 것이다. 머리 안 좋은 에디슨은 노력과 창의력 발휘로 세계에서 알아주는 발명왕이 됐다. 대한민국의 20-30년 후의 미래는 여러분에게 있다” 며 “학교 공부는 기초 · 기본 교육을 튼튼히 하고 내가(자신들) 좋아하는 재능을 하나씩 개발하고 찾는 노력이 필요하다” 고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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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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