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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부권 4-H본부 가족한마음대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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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농업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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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04일(수) 09:34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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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4-H본부(회장 양영수)가 주최하고 농업기술센터(소장 채수정)가 후원 하는 제3회 전라북도 동부권(남원, 진안, 장수, 무주, 임실, 순창) 4-H 본부 가족 한마음대회가 28일 향토회관과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황숙주 군수, 송영선진안군수, 이강래국회의원, 공수현의장, 오은미도의원, 군의원 를 비롯 5개시군의 의장,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관련기관단체장,전라북도4-H본부 송만섭회장 4-H 본부 가족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토관에서는 특별교육이, 실내체육관에서는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단합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4-H 서약 선창에 이어 농업 농촌발전과 농업인권익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송경석(농업기술센터) 김학봉 (순창군청)과 모범회원신은우(순창군)외12명에게, 감사패 .표창패 을 전북 4-H본부 송만섭회장과 양영수순창군 4-H본부회장이수여 했으며, 4-H 이념과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의 일환으로 소득 10% 이상 올리기에 다함께 참여하자고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특히 전 한국농어촌공사 임수진 사장을 초청해 전북농업의 새로운 꿈과 희망, 4-H인의 역할에 대한 특별교육으로 진행돼 4-H본부 회원 및 가족의 자긍심과 농업에 대한 희망과 의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됐다.
.또한 순창출신 국민연금공단남원지사 손남식지사장의 농업인 국고보조 지원 제도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양영수 회장은 “4-H운동은 국가의 장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4-H활동을 통한 단체활동으로, 지.덕.노.체의 이념을 생활화함으로써 훌륭한 민주시민으로 키우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교육 운동”이라며 “생명산업인 농업.농촌을 지키고 가꾸며 신뢰받는 농업, 돈버는 농업, 잘사는 농촌을 만드는데 4-H인이 하나 되어 오늘 행사를 통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순창본부에서는 이날 참석자 모두에게 순창전통순대와 구림막걸리등 중식으로 제공하는 등 지역 알리기와 훈훈한 인심을 전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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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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