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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된 모교 바라볼 수밖에 없어 마음이 아파

금과중학교 제14회 동창모임 고향서 가져

2012년 04월 18일(수) 10:35 [순창신문]

 

ⓒ 순창신문

금과중학교 제14회 졸업생들이 고향에서 의미 있는 모임을 갖고 20여년 전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단다.
모임은 금과초등학교(교장 박영근) 교정에서 14일 이뤄졌으며, 서울과 전주 · 광주 등 전국에서 50여명의 동창들이 어릴 적 벗들의 모습을 보기위해 모여들었다.
특히, 금과중학교가 초임지 이고, 같은 학교 교사로 활동 하면서 부부의 인연(夫婦因緣)을 맺었던 김희철 · 유진아 교사부부가 함께하여 더욱더 의미 있는 자리였다는 전언이다.
전북 전주에서 교편생활을 하고 있는 김 교사 부부는 제자들에게 “초임지여서 금과중학교에 대한 기억이 남다르며 광주에 일이 있을 때 가끔 중학교를 둘러보면 폐교 되어 막혀있는 옛 교정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 며 “첫 사랑을 만나는 설레임으로 왔다. 잊지 않고 불러줘서 고맙다. 재미나고 건강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 달라.”고 당부 했다.
서울지역 박은숙 총무는 “너무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낯설고 학창시절과 같이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너무도 자연스럽게 대할 수 있었다” 며 “각자 사는 모습들이 다름에도 자신 있게 살아가고 열심히들 살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다. 전날 비가 오더니 친구들을 만났을 때는 화창한 날씨여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금과 중학교 14회 동창회는 10수년전부터 삼삼오오 전국 각지에서 모임이 이뤄졌으나 서울지역은 2010년 모임을 결성하여 지난해 7월부터는 격월로 모임을 갖고 있다. 광주지역은 3-4년 전부터 모임이 활성화 돼있단다.
서울지역(회장 최만영)과 광주지역(회장 이현철)에서 활발하게 모임을 갖고 있다.(문의 서울지역 회장 011-767-0904 · 광주지역 회장 010-3631-6507)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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