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초등학교66회동창회(회장 양진호)회원들이 소금강 이라고 불리는 군립공원 강천산기슭 한자리에 모여 옛 추억을 되살리는 즐거운 만남을 천하가든에서 14일부터 1박 2일 동안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졌다.
양진호 회장은 “매년 바쁜 일정을 뒤로 하고 고향을 찾아준 동창들이 고마울 뿐이다.”고 말하고 “순창초발전과 동창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회원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 족구,고리걸기등 흥겨운 분위기와 다양한 오락을 갖고 우의를 다졌다.
또한 임원들은 모교를 방문하여 후배양성을 위한 100만 원의 학교 발전기금을 지난해 이어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