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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국악인 오정해 씨 순창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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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0회, 주민자치대학 기대 ‘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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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수) 10:1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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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군 주민자치대학이 서울대와 공동으로 운영, 오는 19일 230회 강좌를 맞이한다.
230회 강좌에서는 국악인 ‘오정해의 소리이야기’로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서 오정해 씨는 우리 소리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국악인생과 접목해 열정적이고 감동적인 강좌를 펼칠 예정이다.
주민자치대학은 지난 2003년 처음 문을 연 이후 2006년까지는 ‘문화의집’에서 매주 목요일 10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다가, 지난 2007년부터는 500여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향토회관에서 열고 있다.
그동안 군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분야별 강의를 선보였으며, 주민들의 지적욕구 향상을 위한 질높은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노력을 경주해 왔으나, 주민참여가 저조해 매 강좌마다 아쉬움을 남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이 이번 강좌부터는 주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주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으로 있을 주민자치대학 4~5월의 강좌는 19일 오후 7시 30분 국악인 오정해의 소리이야기를 시작으로, 오는 26일 장태평 한국마사회장의 ‘농업을 경영하라’를, 다음달 3일 서의식 서울대 교수의 ‘한국인의 정체성과 역사교육’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다양한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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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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