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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복흥면 소재지 종합정비 사업 어디까지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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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계획 시행 수립 용역 발주 및 읍 · 면 발전협의회 구성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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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수) 10:08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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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 경제 사회 문화적 기능을 갖춘 농산어촌 지역의 중심축 마련으로 지역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순창읍 · 복흥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이 진행되는 가운데 읍 · 면 발전협의회 구성도 마쳐, 구체적인 사업 구상 돌입했다고 17일 군 관계자가 밝혔다.
농림어업인 삶의 질 향상과 농산어촌지역 개발 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시행되고 있는 읍 · 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은 도로 · 교통 · 운동 · 휴양 · 문화시설 등 기초생활 기반확충과 도시경관 · 생태환경 사업 등이 포함된 지역 경관개선 및 교육 · 훈련 · 마을 홍보 등 지역 역량강화 사업의 기능으로 나눠 추진된다.
종합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군은 읍 · 면 발전협의회도 마친 상태다. 발전협의회에는 해당 읍 · 면에서 추천받아 위촉하거나 군의 실정을 잘 알고 있는 지역개발 전문교수 등 20인 이내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완료시까지 이다.
본 사업은 150억원(국비 70%, 도비 15%, 군비 15%)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금년에 시작하여 오는 2014년까지 추진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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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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