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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이학영(풍산면 유정) 경기 군포 국회의원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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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8일(수) 09:56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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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쌍치면에서 출생하여 풍산면 유정에서 자란 민주통합당 이학영 향우가 경기 군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 당선자는 유효투표의 51.3%에 해당하는 6만5천506표를 얻어 6만2천132표(48.6%)를 얻은 새누리당 유영하 후보를 3천374표차로 누르고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학영 당선자는 당선소감에서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시민여러분의 선택이 오늘 이곳 군포와 대한민국 정치에 새 희망을 낳았습니다”라며 “군포와 대한민국 정치에 시민이 주인되는 역사를 새로 쓰게 해주셨습니다”라고 말했다.
또 “평생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시민운동가로 살아온 제 모든 경험과 신념을 다 쏟아 부어 이곳 군포를 대한민국 시민정치의 1번지로 만들어 가겠다”며 “선거기간 내내 저에게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고 했다.
또 “시민들이 이곳 군포에서 행복하게 사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드린 제 공약들을 비롯해 군포의 여러 현안문제를 풀어가는 데에도 소홀하지 않을 것”이며 “군포시와 시의회, 시민사회단체들과 원활한 협의체계를 만들고 국회차원에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해결하며 시민이 행복한 군포를 만드는 데에 필요한 모든 힘들을 불러 모으겠다”고 했다.
이학영 당선자는 “이번 선거기간에 보내주신 관심과 가르침으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저를 일깨워 달라”면서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과 함께 시민이 주인되는 정치로 군포와 대한민국 정치를 새롭게 일깨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선거기간 동안 미처 못 다한 이야기 미처 못 들은 여러 말씀들이 있다”면서 “계속해서 시민여러분과 소통하며 국회에서의 의정활동과 지역정치활동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영 당선자는 “다시 한 번 군포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선택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저 이학영, 시민의 편에 서서 오직 시민 여러분이 가라는 길을 가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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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실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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