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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순창교회 창립 51주년 기념 예배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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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2일(목) 11:41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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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순창교회(당회장 강경우)는 8일 오전 10시 30분 본당에서 권영만 전북교구장, 황숙주 군수, 강병문 향교전교, 석준호 한국협회장을 비롯하여 성도 등 20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창립 51주년 기념 예배’를 가졌다.
황 군수는 축사에서 “저는 무종교인이지만 해야 될 일이라면 흔들림 없이 우직히 하는 사람이다. 바다와 국경 넘어 순창에 오셔서 생활하는 다문화 가족이 250여 가정이 넘는다. 이 가운데 통일교를 통해 국제결혼을 한 가정이 100가정을 넘는다” 며 “여러분은 신념을 가지고 정열을 사를 때 발전할 수 있고, 다문화 가정세대 자녀들 가운데 미국의 대통령처럼 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순창의 자랑거리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석준호 한국협회장은 설교에서 “우리는 참부모님을 모시고 있다. 모든 고난과 난관을 극복하고 참 하나님과 참 부모님이 완성됨을 지난해 선포했다” 며 “하나님의 꿈을 실현시켜드리는 우리는 행복한 사람들이다. 하늘이 감동하는 삶을 살고 있는 여러분에게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또한, “부모님을 닮아가는 우리가 되어야 한다. 천지인 참 부모 정착의 주인이되라. 종적적 미사회의 주인, 종적적 미사회의 사명을 다하는 사람이 되라”고 설파했다.
한편, 창립 기념 예배에서는 교회 발전에 이바지한 성도 가정에 협회장상(3가정), 교구장상(13가정), 교회장 식구상(23가정) 등 공로패를 전달했다.
통일교 순창교회는 1961년 4월 채경식 목사가 개척을 시작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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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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