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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순창 알리기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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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예산 실효성은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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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2일(목) 11:3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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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순창 알리기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4일 군관계자들은 한국지역진흥재단의 관계부서의 팀장과 실무자를 만나 순창 홍보를 요청했다. KBS 1TV한국재발견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순창을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순창의 먹거리, 볼거리 등의 명소 촬영을 부탁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의 재발견은 전국의 각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그 지역의 독창성을 찾아내 시청자들에게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 순천이나 통영 등의 많은 지자체들이 이미 소개됐고, 많은 지자체들이 촬영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군은 수도권의 굵직한 여행사를 돌며 5월 12일부터 3개월간 개최되는 여수 엑스포 관람객들을 순창 고추장 투어와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전략을 세우기 위해 동분서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의 경우 다각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턱없이 부족한 예산 때문에 관광객 유치에 따른 지역경제의 활성화 방침에 실효성을 거둘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전북도가 전북방문의 해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나름대로의 관광객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는 있지만, 도내 지자체들에 대한 지원은 2천만원 선으로 밝혀져 생색내기에 불과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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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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