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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양씨 (南原楊氏) 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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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용수막 선영 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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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4월 12일(목) 11:23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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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양씨 대종회(회장양만성)은 전국 남원양씨 문중 후손들이 적성면 농소마을에 시조와 선조의 선영에서 시제(춘제)가 매년 봉양 되고 있다.
매년 4월 첫주 일요일날 시제(춘제)을 전국에 있는 남원양씨 후손들이 모셔왔다.
올해도 남원양씨 일가친척 종원들과 서울남원양씨종친회" 양병래"회장과 종친회원과 약30여명과 함께 관광차를 대여하여 시제(춘제)차 고향 방문을 했다
이날시제(춘제)에서는 추앙한 양이시와 양수생 부자의 제도 함께 봉양했으며 추앙한 양이시와 양수생 부자의 과거급제 합격증은 남원양씨 종중문서과거급제 합격증이 남원제725호 홍패는 1355년 고려 공민왕 4년 양이시가 동진사과 라는 문과에 급제하고 제수받는 합격증도 대한민국 보물725호로 전주박물관에 소장되어있다.
또한 이날. 시제후 "정기총회"에서 신임회장 선출이 있었으나 대종회에서 전주에 거주 하고있는 현제 대종회장(양만성)종원을 유임 시키기로 결정 했다.
또 내년부터는 4월 첫주 일요일 날 모셨던 시제(춘제)를 첫째주 토요일 날로 날짜를 변경 하기로 만장일치결정했다
서울종친회(회장 양병래)회원들은 대종회 총회를 마치고 동계면 어치리에 있는 104살 (한 옥子금子) 여사을 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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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자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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