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17 | 10:02 오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수 후보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행정 교육 문화 스포츠 환경/보건복지 농업소식 종합 인물인사 칼럼 기획 특집 토론방 보도자료 지역소식 소식정보 포토 경제

전체기사

정치

도정

행정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독자마당

자유게시판

토론방

뉴스 > 정치/행정 > 정치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택 4·11 총성 없는 금배지 전쟁 돌입

순창.남원 5명 등록 경쟁률 5대1 등록후보 29일부터 새달 10일까지 공식선거운동

2012년 03월 28일(수) 09:13 [순창신문]

 

ⓒ 순창신문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 총선이 22일과23일 이틀간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선거운동레이스가 29일부터 돌입 된다.
선관위에 따르면 새 누리당 김태구 민주통합당 이강래 통합진보당 강동원 무소속 김재성. 임근상 후보가 등록해 5대1일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선거에 순창.남원 선거구 유권자들의 반응은 과거처럼 특정정당에 몰표를 던져주기보다는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할수 있는 인물을 뽑아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순창.남원 선거구는 민주통합당 이강래 후보의4선 가도에 새누리당 전북도당 위원장을 지낸김태구 후보와 노무현대통령 후보조직을 총괄했던 통합진보당 강동원 후보 무소속 연대을 구축시민단일후보인 무소속 임근상 후보 시민무소속단일화 문제에반발한 김재성 후보가 도전장을 내 밀었다.
지난12년 동안 다져온 지역기반과 의정활동 실적을 바탕으로 인물론을 내세우고 있는 이 후보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고지에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지만 지역에서 농업이 살아야 경제가 산다”며 “농민을 위한 당, 농민을 위할 수 있는 당이 필요하고, 우리 지역에서는 강동원 후보가 이 역할을 해줄 수 있으리라 믿기에 지지 선언한 순창남원 농민회 인맥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강 후보가 견제론을 앞세우며 추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낙후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여당의원이 필요하다며 김태구 후보가 가세하고 있다.
여기에 무소속 임근상 후보는 지난 12년 동안 지역경제 침체로 남원순창을 전락시켜버린 이강래 후보를 이기기 위해서 남원.순창을 바꾸고,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올바른 정치이며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선택권을 돌려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면 득표력에 따라 표 분산도 있을 것으로 전망돼 판세 점치기가 힘든 선거다.
뜻을 같이한 김재성, 류정수,임근상 후보와 ‘시민의 뜻이 반영되지 못한 민주통합당 남원순창경선은 조직과 돈의 위력에 무참히 무너진 구태정치’라며 건강하고 합리적인 후보 선출 방법인 여론조사 방식으로 임근상 무소속단일후보 선출했으나 이에 문제을 지적 김재성 후보가 무소속출마를 선언 5파전 선거를 치르게 됐다.
또한 이후보측은 선거가 본격화 될수록 민주통합당에 대한 전통적 지지세가 강화되고 있어 무난히 4선고지에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다.
반면 강 후보측은 농민회의 지지를 받고 있어 이 후보가 3선의원이면서 지역에 공헌한 점이 없다며 물갈이를 바라는 민심을 파고들고 있다.
새 누리당 김 후보측은 지역경제가 크게 낙후한 것은 이 후보의 무능 때문 이라는 여론이 높아 새누리당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
순창.남원 선거구는 인물론과 낙후된 경제에 대한 책임론이 변수로 작용될 전망이다.
인물론이 힘을 받을 경우에는 이강래 후보가 유리한 반면 책임론이 확산될 경우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 할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 특별취재반

ⓒ 순창신문

순창신문 기자  .
“”
- Copyrights ⓒ순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순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순창신문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순창군 읍·면민 협의회 4월 정

최기순 순창군 장애인편의증진기술

옥천5마을, 주민 화합 플리마켓

농업기술센터, 과수 화상병 원천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자

순창군장애인복지관, ‘2026

대한노인회 팔덕면분회, 선진지

너의 탄생을 축하해♥ 장은우

“나무에 새긴 마음, 군민과 나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순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78107159 / 주소: 전북 순창군 순창읍 옥천로 32 / 대표이사: 오은숙
mail: scn5850@naver.com / Tel: 063-653-5850 / Fax : 063-653-5849
Copyright ⓒ 순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