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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11:0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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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순창신문 | 청년실업인의 증가와 고유가로 서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군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을 위해 본보 지면에 게재한다.
군이 펼치고 있는 주요 일자리 창출 사업은 사회적 기업육성, 마을기업육성 사업, 청년취업 2000사업,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지역 일자리 사업, 노인 일자리 사업, 노인 자치경찰대 사업, 장애인복지 일자리, 행정도우미사업, 결혼이주여성 원어민 강사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방문 교육사업 등 11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육성 사업은 농산물가공, 주택수리, 청소용역, 황토벽돌 제조, 가축분뇨처리 사업 분야 5개 기업에 4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마을기업육성 사업에는 엿, 한과제조, 두부 등 체험조성사업, 모시잎처리 가공판매 사업 분야 4개 개소에 30여명의 인력 고용과 청년취업 2000사업에는 2년 정규직 계약조건으로 4개소에 8명의 인력채용이 이뤄지고 있다.
저소득 취약계층 분야 일자리 제공은 물론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기위한 사업으로는 공공근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만 18세 이상 실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지역특성을 살린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는 짚풀 공예사업, 해초용기, 짚신, 광주리 등을 제작 · 판매, 노인자치경찰대 사업은 노인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며, 행정기관 환경도우미와 주차단속 보조요원 사업은 장애인복지 일자리 사업과 행정도우미사업 일환으로 마련되고 있다.
특히, 노인자치경찰대 사업은 어린이 유괴 · 납치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범죄가 빈발하여 최근 사회 문제화되고 있어 지역사회의 풍부한 경험과 경륜을 가진 노인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아동안전지킴이, 마을 순회를 통한 농 · 축산물 지킴이 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이 사업은 노인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사회적 일자리 창출을 통해 사회참여를 돕고, 고령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노인문제에 대한 사전 예방효과도 있다.
관내 결혼이주여성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갖고 있어 생활안정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교육여건이 취약한 농촌지역 아동에 대한 체계적인 외국어교육과 함께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보육시설 원어민 강사 지원사업을 마련하고 있으며 12명의 인력고용 창출 효과를 내고 있다.
문화적 차이와 언어 소통부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입국 초기 이주여성과 중도입국자녀에 대하여 개별 가정을 방문하여 한국어교육은 물론 일상생활에 필요한 사항들을 함께 공유하고 가족생활 서비스 지도를 추진하는 다문화가족 방문 교육사업 등이 있다.
기타 일자리 창출 관련 자세한 문의는 650-1313(군청 일자리 창출계)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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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융희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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