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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족에게 순창음식문화 전파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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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21일(수) 10:47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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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회장 홍공순)는 우리문화와 한국음식만들기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다문화가족들에게 각읍면별로 그동안 멘토로써 한국정착생활에 도움을 주고있는 다문화가족을 참여하게 하여 생활개선회원과 다문화가족이 하나되는 자리가 되었다.
이번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생활개선회원 20명과 다문화가족 20명이 참여해 그동안 배운 솜씨를 발휘하여 전통음식인 김치담그기와 된장국 끓이기등 한국음식만드는법 전수교육을 14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교육은 음식을 통해 결혼이주여성들이 자연스럽게 한국문화를 익혀 건강한 다문화 가정을 형성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 스즈끼 나오미 ” 는 한국에 시집와서 음식 만드는것이 가장어려웠는데 순창음식을 배울기회를 가져 서툰솜씨지만 가족들에게 직접만들어줄것을 생각하니 기쁘고 가까이에 생활개선회장님이신 멘토가 있어 한국생활에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어 좋은것 같다고 했다.
그동안 군생활개선회에서는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등 소외된이웃들에게,사랑의 송편, 피자, 고추장 등 음식봉사를 추진하여 배운것을 직접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하여 나눔 문화실현에 앞장서는 선도적인 단체로 지역사회에서도 귀감이 되고있다.
홍공순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장은 “작은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그동안 배운 음식솜씨를 발휘하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음식전달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계획이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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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시민기자 기자 “” - Copyrights ⓒ순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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